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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슈 | 경찰 “대기업 손자, 숭의초 폭행 가담 확인 안 돼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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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작성일18-02-19 18:23 조회396 회 댓글0 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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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 회장 손자가 연루됐던 숭의초등학교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해 학교 측이 이를 은폐·축소한 정황은 없었다고 경찰이 결론 내렸다. 또 대기업 회장 손자가 학교 폭력에 가담한 사실도 발견되지 않았다. 

 


다만 경찰은 숭의초 교장 등 학교관계자들이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 일부를 외부에 유출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. 

서울 중부경찰서는 18일 "숭의초 교장 등 4명의 휴대전화, 컴퓨터와 통화 내역 등을 분석하고 거짓말탐지기 수사 등을 한 결과 이들이 학교폭력을 은폐 축소한 정황은 발견하지 못했다"며 이같이 밝혔다. 


숭의초는 지난해 4월 대기업 회장의 손자 등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에게 강제로 물비누를 마시게 하고, 플라스틱 야구방망이로 때리는 등의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적절한 대처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아왔다. 

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oid=025&aid=0002798901&sid1=102&mode=LS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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