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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슈 | 울지 말아요 이상화, 그대가 피운 꽃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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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작성일18-02-19 18:23 조회29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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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화는 고질적인 왼쪽 무릎 부상을 안고 선수 생활을 해 왔다. 다리를 굽혔다 펴는 동작을 반복하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에게 무릎 부상은 숙명과 같다. 고작 서른 살 문턱에 들어선 이상화도 연골이 닳아 없어져 수시로 물이 찬다. 그래서 무릎이 퉁퉁 붓는 게 일상이다. 이상화는 수술 대신 근육을 늘리는 재활로 부상을 견뎌냈다.


그런데 수술대에 오르는 대신 근육을 늘린 것은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. 늘어난 근육에 상대적으로 다리 혈관이 좁아져 허벅지 위까지 하지정맥류 증세까지 심해졌다. 170㎏짜리 바벨을 들어올리고, 자전거로 강원도 산악 지대를 달리며 다졌던 ‘금벅지’가 오히려 그에게는 고통이 되는 아이러니였다. 아픈 다리는 성적 추락으로 이어졌다


반면 이상화는 2016~17시즌 내내 종아리 통증에 시달렸고, 지난해엔 종아리 근육이 파열되기도 했다. 이상화는 “종아리가 너무 아파 무릎이 아픈 건 모를 정도였다. 스타트 때 다리가 제대로 안 움직였다”고 당시를 떠올렸다.



http://sports.naver.com/pc2018/news/read.nhn?oid=144&aid=0000538327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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